좋은 물의 조건은 유해성분이 들어있어선 안되고, 칼슘/마그네슘과 같은 필수미네랄 성분이 적당히 용해되어 있어야합니다.
따라서 불순물, 미네랄 물질을 완전히 제거한 증류수(끓여도 중금속은 제거 못함)나 정수기물은 순수하고 깨끗한 물이긴 하지만 몸에 필요한 물은 아닌 거죠.
정수기 물은 이미 방송에서 여러 차례 나와서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아실꺼예요.
너무 너무 깨끗한 물이라 다른 나라에서는 꼭 영양제를 같이 처방한다고 합니다.
몸에 필요한 미네랄까지 다 걸러버렸기 때문이죠.
또 정수 과정에서 염소까지 걸러버려서 세균이 살 수 있는 물이 되는 거죠.
수돗물 더러운 물이란 것은 아니랍니다.
수돗물이 각 세대로 공급되는 과정에서 노후된 배수관을 지나고 물탱크에 저장되있으면서 오염되는 것이 문제죠.
그리고 물분자의 크기에 대한 얘기도 잠깐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마시는 물의 크기가 세포보다 크면 흡수가 잘 안 되는 것은 당연하겠죠?
예를 들어 마라톤 선수들이 중간 중간에 물 같은 걸 마시는 걸 볼 수있는데요.
그건 그냥 물이 아니랍니다.
세포보다 크기(물은 클러스트라고 하죠)가 작은 알카리이온수입니다.
누구나 경험 해보셨을 만한 예도 들어보죠.
물을 큰 컵으로 한 컵 드시고 자리에서 뛰어보면 뱃속에서 출렁 출렁 하는 것을 느끼 실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마라톤 선수가 갈증이 아무리 나도 흡수가 안 되는 물을 마시고 뛰지는 않을 겁니다.(안타깝게도 얼마 전 마라톤 대회에서 어느 분이 그냥 물을 드시고 사고를 당하신 것이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예전엔 운동선수들이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요.
한번 잘 관찰해 보세요.
요즘엔 알카리이온수를 마신답니다.
장수촌의 물을 분석해 본 결과 물분자의 크기가 70Hz로 알카리이온수(54Hz)보단 크지만 수돗물(111.6Hz)이나 역삼투수(우리나라 정수기는 대체로 역삼투방식,150Hz)보다는 훨씬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는 거죠.
우리 몸의 세포는 60Hz로 알카리이온수보다 크답니다.
세포 속으로의 흡수력이 좋은건 알카리이온수라고 굳이 말씀안드려도 되겠지요? ^^
좋은 물의 조건 중엔 약알카리성이 좋다는 조건도 들어갑니다.
장수촌의 물을 조사 해본 결과 pH8.0 정도의 약알카리성 물이었다고 합니다.
사람의 인체는 pH 7.35~7.44 약알카리 입니다.
pH를 알아볼 수 있는 시약을 수돗물, 역삼투수(정수기물), 알카리이온수, 산성이온수에 한 방울씩 넣어보면 수돗물은 녹색(중성), 역삼투수는 녹색 또는 붉은색(산성), 알카리이온수는 보라색(알카리성), 산성이온수는 붉은색(산성)으로 변화합니다.
보라색으로 변한 알카리이온수에 숨을 불어넣으면 녹색으로, 계속 불어넣으면 붉은색으로 변화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알카리이온수를 넣으면 다시 보라색으로 변화합니다.
여기서 잠깐! 활성산소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넘어가는 게 좋겠습니다.
요즘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유해산소)에 대해서 매스컴에서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활성산소의 정체는 보통 산소보다 산화력이 강화된 산소입니다.
이 활성산소가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와 유전자(DNA)를 산화시키기(전문 용어로는 전자나 플로톤을 빼앗는다고 합니다.) 때문에 노화나 질병이 유발됩니다.
사과를 깎아 놓으면 갈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갈변현상을 우리 몸의 세포가 활성산소에 공격을 받아 산화되는 것으로도 생각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활성산소란 무엇이며 왜 만들어질까요?
활성산소를 몸에 조금이라도 있어선 안 된다고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지만요.. ^^)
본래는 우리 몸을 외부에서 침입한 세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지지만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지면 거꾸로 우리 몸의 세포를 공격하여 파괴하는 것이랍니다.
활성 산소는 매일 들여 마시는 산소량의 2%가 활성산소로 만들어집니다.
산소가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 APT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것입니다.
공기 중의 자동차 배기가스에 포함된 이산화탄소와 오존 그리고 약물, 식품첨가물, 농약, 살충제, 다이옥신 등의 유기화합물이 활성산소를 만드는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외선이나 방사선에 피부가 노출될 때도 활성산소가 생겨 피부암 등의 발생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활성산소를 몸밖으로 배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물론~ 있지요.
활성산소를 없어지게 하는 항산화물질(비타민C, 폴리페놀, 카테킨)과 활성산소와 결합해서 물로 변화해서 몸밖으로 배출하는 알카리이온수도 있지요.
비타민C가 몸 안으로 들어오면 열심히 활성산소를 제거합니다.
이에 질 활성산소가 아닙니다.
비타민C에게 소멸되면서 동시에 비타민C(아스콜르빈산)를 산화시켜버리는 것입니다.
환원과 산화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죠.
이때에 발생하는 것이 디히들아스콜빈산인데, 이 물질이 유전자를 손상시켜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활성산소를 제거해도 아무의미가 없는 거죠.
이런 산화작용은 어느 항산화물질을 보아도 많건 적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활성산소도 제거하고 인체에 유해한 성분도 안 만들어지는 물질은 없을까요?
물론~~~~~ 있지요.
먼저 말씀드렸던 알카리이온수가 그렇습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과정을 보시면, 알카리이온수의 활성수소가 활성산소와 결합한 후의 부산물은 [단순한 물]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해로운 부산물처럼 세포를 손상시키는 일도 없고, 유전자에 영향을 주는 일도 없습니다.
반응을 종료한 후에는 [단순한 안전한 물]로 신속하게 몸밖으로 배출해주기 때문이죠.
좋은 물의 조건 중에 또 하나는 차가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통 자신의 체온보다 섭씨 20~25도가 낮은 물이 몸에 좋다고 합니다.
차가운 물은 육각의 구조를 같기 쉬운 물인데요.
세계적인 물 박사인 전무식 교수님이 한국과학기술원에 재직하시는 동안 우리가 마시는 물의 화학적 구조를 6각형 고리 구조, 5각형 고리 구조, 5각형 사슬구조의 세가지로 나누셨기면서,6각형 구저의 물이야 말로 체내에 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물이라고 합니다.
알칼리이온수도 육각수인건 당연하겠죠?^^
자화수는 자석을 통해서 물의 구조를 육각으로 만든 물이고요.
역동수는 회전의 통해 입자를 작게 만든 물이면서 일종의 육각수입니다.
지장수는 황토의 성분을 이용한 일종의 활성수입니다.
파이워터는 맥반석을 이용한 일종의 활성수입니다.
오존수는 오존의 효과(살균, 소독, 표백, 악취제거), 극히 일부 유기물 농약을 분해시키는 물입니다.
와아..쓰다보니 다른 얘기도 너무 많이 한 것 같은데요.
결론적으로 좋은 물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물이겠죠.
1)유해성분이 없는 물
2)칼슘/마그네슘 등 필수 미네랄이 적당히 용해되있는 물
3)수소이온의 농도인 pH가 중성이상인 약알카리성 물
4)체온보다 섭씨 20~25도가 낮은 차가운물
제품의 장단점까지 알고 싶으시다기에 추가 설명드립니다.
저는 바이온텍의 BTM-7000이라는 제품을 추천해드립니다.
20년 전통을 가지고 일본으로 역수출하는 이온수기 전문 벤쳐기업입니다.
이온수기에 들어간 물은 12단계의 정수과정을 거쳐 전해조로 들어갑니다.
저해조에서는 전기분해 과정을 통해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이온수와, 피부미용에 좋은 음이온이 풍부한 산성이온수가 만들어집니다.
2필터에 전 7단계로 pH를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 농도에 맞춰 쓰실 수 있습니다.
기능선택에 따라 문자메세지와 음성메세지가 나와 시청각장애인도 사용이 가능하십니다.
백금티타늄 전극을 채택해 영구적인 사용
자동세정 기증으노 위생적인 기계 기능 유지
1차 필터는 3톤에 한번 2차 필터는 5통에 한번 갈아주시면 되고 필터를 교환해야하는 시기가 되면 음성메세지와 액정표시부에 필터를 교환해달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혼자 사는 사람도 3개월에 한번 갈아야하고 식당에서 몇천명이 마셔도 3개월에 한번 갈아야하는 정수기는 별로 권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필터가격도 멤브레인필터의 15% 밖에 되지 않습니다.
역삼투압방식의 정쉬를 통과해 나오는 물은 10~30% 밖에 안된답니다. 나머지는 다 버려지는거죠.
물의 소모가 너무 많죠. 저장되는 과정에서 관리를 안해주면 세균 번식도 우려되고요.
좋은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물을 드시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해환원수(알카리이온수, 수소이온수)는 당뇨병이나 아토피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알카리이온수가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는 것을 도와줘서 혈당치를 낮추고, 아토피이신 분들은 산성이온수를 바르고 알카리이온수를 마시면서 혈관의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거죠.
미력한 지식이나마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물의 조건은 유해성분이 들어있어선 안되고, 칼슘/마그네슘과 같은 필수미네랄 성분이 적당히 용해되어 있어야합니다.
따라서 불순물, 미네랄 물질을 완전히 제거한 증류수(끓여도 중금속은 제거 못함)나 정수기물은 순수하고 깨끗한 물이긴 하지만 몸에 필요한 물은 아닌 거죠.
정수기 물은 이미 방송에서 여러 차례 나와서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아실꺼예요.
너무 너무 깨끗한 물이라 다른 나라에서는 꼭 영양제를 같이 처방한다고 합니다.
몸에 필요한 미네랄까지 다 걸러버렸기 때문이죠.
또 정수 과정에서 염소까지 걸러버려서 세균이 살 수 있는 물이 되는 거죠.
수돗물 더러운 물이란 것은 아니랍니다.
수돗물이 각 세대로 공급되는 과정에서 노후된 배수관을 지나고 물탱크에 저장되있으면서 오염되는 것이 문제죠.
그리고 물분자의 크기에 대한 얘기도 잠깐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마시는 물의 크기가 세포보다 크면 흡수가 잘 안 되는 것은 당연하겠죠?
예를 들어 마라톤 선수들이 중간 중간에 물 같은 걸 마시는 걸 볼 수있는데요.
그건 그냥 물이 아니랍니다.
세포보다 크기(물은 클러스트라고 하죠)가 작은 알카리이온수입니다.
누구나 경험 해보셨을 만한 예도 들어보죠.
물을 큰 컵으로 한 컵 드시고 자리에서 뛰어보면 뱃속에서 출렁 출렁 하는 것을 느끼 실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마라톤 선수가 갈증이 아무리 나도 흡수가 안 되는 물을 마시고 뛰지는 않을 겁니다.(안타깝게도 얼마 전 마라톤 대회에서 어느 분이 그냥 물을 드시고 사고를 당하신 것이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예전엔 운동선수들이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요.
한번 잘 관찰해 보세요.
요즘엔 알카리이온수를 마신답니다.
장수촌의 물을 분석해 본 결과 물분자의 크기가 70Hz로 알카리이온수(54Hz)보단 크지만 수돗물(111.6Hz)이나 역삼투수(우리나라 정수기는 대체로 역삼투방식,150Hz)보다는 훨씬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는 거죠.
우리 몸의 세포는 60Hz로 알카리이온수보다 크답니다.
세포 속으로의 흡수력이 좋은건 알카리이온수라고 굳이 말씀안드려도 되겠지요? ^^
좋은 물의 조건 중엔 약알카리성이 좋다는 조건도 들어갑니다.
장수촌의 물을 조사 해본 결과 pH8.0 정도의 약알카리성 물이었다고 합니다.
사람의 인체는 pH 7.35~7.44 약알카리 입니다.
pH를 알아볼 수 있는 시약을 수돗물, 역삼투수(정수기물), 알카리이온수, 산성이온수에 한 방울씩 넣어보면 수돗물은 녹색(중성), 역삼투수는 녹색 또는 붉은색(산성), 알카리이온수는 보라색(알카리성), 산성이온수는 붉은색(산성)으로 변화합니다.
보라색으로 변한 알카리이온수에 숨을 불어넣으면 녹색으로, 계속 불어넣으면 붉은색으로 변화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알카리이온수를 넣으면 다시 보라색으로 변화합니다.
여기서 잠깐! 활성산소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넘어가는 게 좋겠습니다.
요즘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유해산소)에 대해서 매스컴에서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활성산소의 정체는 보통 산소보다 산화력이 강화된 산소입니다.
이 활성산소가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와 유전자(DNA)를 산화시키기(전문 용어로는 전자나 플로톤을 빼앗는다고 합니다.) 때문에 노화나 질병이 유발됩니다.
사과를 깎아 놓으면 갈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갈변현상을 우리 몸의 세포가 활성산소에 공격을 받아 산화되는 것으로도 생각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활성산소란 무엇이며 왜 만들어질까요?
활성산소를 몸에 조금이라도 있어선 안 된다고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지만요.. ^^)
본래는 우리 몸을 외부에서 침입한 세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지지만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지면 거꾸로 우리 몸의 세포를 공격하여 파괴하는 것이랍니다.
활성 산소는 매일 들여 마시는 산소량의 2%가 활성산소로 만들어집니다.
산소가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 APT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것입니다.
공기 중의 자동차 배기가스에 포함된 이산화탄소와 오존 그리고 약물, 식품첨가물, 농약, 살충제, 다이옥신 등의 유기화합물이 활성산소를 만드는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외선이나 방사선에 피부가 노출될 때도 활성산소가 생겨 피부암 등의 발생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활성산소를 몸밖으로 배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물론~ 있지요.
활성산소를 없어지게 하는 항산화물질(비타민C, 폴리페놀, 카테킨)과 활성산소와 결합해서 물로 변화해서 몸밖으로 배출하는 알카리이온수도 있지요.
비타민C가 몸 안으로 들어오면 열심히 활성산소를 제거합니다.
이에 질 활성산소가 아닙니다.
비타민C에게 소멸되면서 동시에 비타민C(아스콜르빈산)를 산화시켜버리는 것입니다.
환원과 산화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죠.
이때에 발생하는 것이 디히들아스콜빈산인데, 이 물질이 유전자를 손상시켜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활성산소를 제거해도 아무의미가 없는 거죠.
이런 산화작용은 어느 항산화물질을 보아도 많건 적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활성산소도 제거하고 인체에 유해한 성분도 안 만들어지는 물질은 없을까요?
물론~~~~~ 있지요.
먼저 말씀드렸던 알카리이온수가 그렇습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과정을 보시면, 알카리이온수의 활성수소가 활성산소와 결합한 후의 부산물은 [단순한 물]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해로운 부산물처럼 세포를 손상시키는 일도 없고, 유전자에 영향을 주는 일도 없습니다.
반응을 종료한 후에는 [단순한 안전한 물]로 신속하게 몸밖으로 배출해주기 때문이죠.
좋은 물의 조건 중에 또 하나는 차가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통 자신의 체온보다 섭씨 20~25도가 낮은 물이 몸에 좋다고 합니다.
차가운 물은 육각의 구조를 같기 쉬운 물인데요.
세계적인 물 박사인 전무식 교수님이 한국과학기술원에 재직하시는 동안 우리가 마시는 물의 화학적 구조를 6각형 고리 구조, 5각형 고리 구조, 5각형 사슬구조의 세가지로 나누셨기면서,6각형 구저의 물이야 말로 체내에 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물이라고 합니다.
알칼리이온수도 육각수인건 당연하겠죠?^^
자화수는 자석을 통해서 물의 구조를 육각으로 만든 물이고요.
역동수는 회전의 통해 입자를 작게 만든 물이면서 일종의 육각수입니다.
지장수는 황토의 성분을 이용한 일종의 활성수입니다.
파이워터는 맥반석을 이용한 일종의 활성수입니다.
오존수는 오존의 효과(살균, 소독, 표백, 악취제거), 극히 일부 유기물 농약을 분해시키는 물입니다.
와아..쓰다보니 다른 얘기도 너무 많이 한 것 같은데요.
결론적으로 좋은 물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물이겠죠.
1)유해성분이 없는 물
2)칼슘/마그네슘 등 필수 미네랄이 적당히 용해되있는 물
3)수소이온의 농도인 pH가 중성이상인 약알카리성 물
4)체온보다 섭씨 20~25도가 낮은 차가운물
제품의 장단점까지 알고 싶으시다기에 추가 설명드립니다.
저는 바이온텍의 BTM-7000이라는 제품을 추천해드립니다.
20년 전통을 가지고 일본으로 역수출하는 이온수기 전문 벤쳐기업입니다.
이온수기에 들어간 물은 12단계의 정수과정을 거쳐 전해조로 들어갑니다.
저해조에서는 전기분해 과정을 통해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이온수와, 피부미용에 좋은 음이온이 풍부한 산성이온수가 만들어집니다.
2필터에 전 7단계로 pH를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 농도에 맞춰 쓰실 수 있습니다.
기능선택에 따라 문자메세지와 음성메세지가 나와 시청각장애인도 사용이 가능하십니다.
백금티타늄 전극을 채택해 영구적인 사용
자동세정 기증으노 위생적인 기계 기능 유지
1차 필터는 3톤에 한번 2차 필터는 5통에 한번 갈아주시면 되고 필터를 교환해야하는 시기가 되면 음성메세지와 액정표시부에 필터를 교환해달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혼자 사는 사람도 3개월에 한번 갈아야하고 식당에서 몇천명이 마셔도 3개월에 한번 갈아야하는 정수기는 별로 권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필터가격도 멤브레인필터의 15% 밖에 되지 않습니다.
역삼투압방식의 정쉬를 통과해 나오는 물은 10~30% 밖에 안된답니다. 나머지는 다 버려지는거죠.
물의 소모가 너무 많죠. 저장되는 과정에서 관리를 안해주면 세균 번식도 우려되고요.
좋은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물을 드시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해환원수(알카리이온수, 수소이온수)는 당뇨병이나 아토피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알카리이온수가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는 것을 도와줘서 혈당치를 낮추고, 아토피이신 분들은 산성이온수를 바르고 알카리이온수를 마시면서 혈관의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거죠.
미력한 지식이나마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